전국을 덮친 최강한파로 제주도를 방문한 귀성객 발이 꽁꽁 묶였습니다. 제주공항에 따르면 제주도를 오갈 항공편 476편 모두 결항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결항 소식에 대체 항공편을 찾기 위해 제주공항에 방문한 이용객들도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강풍이 불고 폭설까지 겹치면서 출발, 도착 항공평 전편이 결항된 겁니다. 연휴 마지막날 갑작스러운 결항소식에 제주공항을 찾는 이용객들은 대체 항공편을 찾기 못해 무한 대기 중이거나 회사, 가족에게 연락을 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지와 울릉도에 많은 눈이 내린다는 날씨 예보로 내일은 서울로 돌아갈 수 있을지 확실치 않으며 현재 제주공항에는 급변풍 특보와 강풍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하늘길에 이어 바닷길도 묶이긴 마찬가지입니다. 인천, 포항,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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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 24. 17:57
